2026년 04월 18일 (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제2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1인 1표제를 담은 당헌 개정안 가결을 계기로 민주당이 당원주권정당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합당 논의와 2차 종합 특검 추진 과정에서도 당원의 뜻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전날 중앙위원회에서 1인 1표제를 핵심으로 하는 당헌
2026-02-04 16:32:19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6개 중앙행정기관의 제·개정 법령 1,357개를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해 122개 법령에서 247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하고 소관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2025년 제․개정 법령 부패영향평가 추진실적 국민권익위는 법령·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확정 개념과 공백 규정, 과도한 재량 등 부
2026-02-04 11:22:41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제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연명의료결정 제도 개선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보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국정과제 관련 법령을 포함해 법률공포안과 대통령령안을 심의·의결했다.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제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연명의료결정 제도 개선 및
2026-02-04 10:25:11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국정수행 방향으로 책임과 소통을 핵심 축으로 한 ‘4+4 플랜’을 제시하며, 부처 핵심과제와 범부처 개혁을 직접 관리하고 대국민 소통을 전국적·다층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중구 달개비에서 중소기업인들 대상으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김 총리
2026-02-04 10:22:56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SNS 외교 논란과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가벼운 SNS 정치’가 외교 망신과 시장 혼란을 키우고 있다며 민간 공급 확대 중심의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송 원내대표는 최근 캄보디아 정부가 이 대통령의 SNS 게시글과 관련해 우리 대사를 불러 항의
2026-02-03 14:15:5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코스피 5000 돌파를 “주식 역사상 최초의 성과”로 규정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정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지금 코스피 지수가 5
2026-02-03 14:12:33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오후 청와대에서 민간 전문가와 창업가, 정부 부처 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열고, 5천명 발굴과 단계별 투자·재도전 지원을 골자로 한 ‘모두의 창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오후 청와대에서 민간 전문가와 창업가, 정부 부처 수장 등
2026-02-02 08:43:04
국민의힘은 3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대책과 이른바 DMZ법 추진을 두고 실효성과 안보 위험을 동시에 문제 삼았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가 발표한 도심 공공부지 활용 6만호 공급 방안과 관련해 &ld
2026-01-30 12:28:21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60%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5%로 나타났다.제21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한국갤럽이 2026년 1월 27~29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0%
2026-01-30 11:56:4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관세 협상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다며 정부·여당의 책임 회피를 비판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 외교적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2026-01-29 12:34:31
© 세상에 없던 뉴스 - 네버뉴스 All rights reserved.
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