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 출시… 딸기 케이크 라인업 확장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클래식한 딸기 케이크의 매력을 담아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딸기 디저트 열기가 뜨거워진 겨울,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은 크리스마스 시즌 전년 대비 판매량이 증가하며 딸기 케이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이고, ‘스초생’과 ‘화초생’으로 구축된 딸기 케이크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에 상큼한 딸기 콤포트를 층층이 레이어링해 달콤함과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잡힌 풍미가 특징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구성을 바탕으로 딸기 케이크의 본질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신선한 생딸기를 올려 화이트 컬러의 생크림과 이루는 선명한 색 대비와 입체적인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생딸기의 존재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홈파티 테이블을 한층 화사하게 완성한다. 또한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홀케이크와 일상 속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선보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자타공인 ‘딸기 케이크 맛집’답게 딸기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고객분들께 더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스초생과 화초생에 이어 선택의 폭을 넓힌 딸기 케이크로 달콤한 순간을 함께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생딸기 생크림 케이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네버뉴스
기자
헤드라인 뉴스
-
마포구 연남동 골목길, 야간 경관조명으로 환하게 변신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연남동 동교로51길 일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어둡고 위험했던 골목길을 밝고 안전한 보행공간으로 조성했다. 연남동은 구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많이 찾는 명소이자 상권이지만, 일부 골목길은 어둡고 위험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마포구는 지난해 ‘연남 끼리끼리길’ 조성을 통해 걷기 좋은 보행환경을 마련한 데
-
마포구, 부산 청년작가 전시회 개최…청년문화 교류의 장 마련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자매도시 부산 남구와의 청년 문화예술 교류를 위해 레드로드 예술실험센터에서 ‘부산신진청년작가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부산 남구 청년창조발전소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청년예술가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작품을 통해 두 도시 청년들이 소통하고
-
파주시의회, 전 의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의회 전 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한 의정활동 실천과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9월 1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박기경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강사를 초빙해 ‘지방의회 청렴윤리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주제로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단순 이론에
-
동작구, 전국 최초 다자녀 가구 재산세 전액 감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다자녀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재산세(본세) 전액 감면 제도를 도입한다. 이번 감면 제도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구세 감면 조례」 개정안 공포 후 9월 18일부터 시행된다. 대상은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을
-
양주시, 9월 15일부터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
양주시가 관내 체육인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접수하며 체육활동 지속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지원한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체육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체육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9월 15일부터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