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피지오겔, ‘데일리뮨 앰플’ 누적 판매 200만 병 돌파… 하루 1000병씩 팔렸다

네버뉴스 기자

등록 2026-10-27 10:14

LG생활건강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의 고효능 비타민C 화장품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이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했다. 지난 2021년 5월 출시 이후 하루 약 1000병씩 판매된 셈이다.


데일리뮨 앰플은 H&B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도 지난달(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량 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찍이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저자극 비타민C 앰플’, ‘비타민C 정착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피지오겔 브랜드 내 앰플·세럼 카테고리에서 재구매율 1위 품목으로 자리 잡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데일리뮨 앰플의 인기 비결은 비타민C 화장품 특유의 피부 자극과 무겁고 끈적이는 사용감을 개선한 데 있다. 피지오겔의 독보적인 R&D 역량을 바탕으로, 약 1800명의 피부 자극 데이터 및 485가지 유전 정보를 비교·분석해 민감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저자극 비타민C 솔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비타민C 흡수에 최적화된 산도(pH 3.3)를 적용해 끈적임을 줄이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45℃ 고온 환경에서 약 125시간(5일간) 항산화 효과 지속 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뛰어난 제형 안정성도 입증했다.


아울러 데일리뮨 앰플은 비타민C, E 및 프로비타민 B5(판테놀) 등을 함유해 피부 자극 방어력 4.4배 강화, 피부 탄성 복원력 26.6% 향상[5], 사용 3일 만에 피부 광채 개선 등의 효과를 선사한다. 실제 소비자 후기에서도 꾸준히 사용한 뒤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컨디션이 개선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피지오겔 브랜드는 데일리뮨 앰플은 일반 더마 브랜드에서는 시도하기 어려웠던 비타민C의 ‘고효능’을 ‘저자극’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라며,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중국 및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핵심 제품으로 안착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피지오겔 데일리뮨 앰플은 지난 26일부터 시작해 11월 8일까지 이어지는 ‘네이버 넾다세일’과 오는 10월 31일까지 함께 진행되는 ‘올리브영 온라인 더모 코스메틱 기획전’을 통해 특별한 가격과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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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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