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 임명

네버뉴스 기자

등록 2026-10-01 16:48

서울시는 10월 1일 자로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 임명

이번 인사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 채용을 위해 지난 8월 시작된 공개모집 절차에 따른 것이다.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와 인사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 날 임명된 호준석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청와대 출입기자를 거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호 대변인은 취재 현장과 뉴스 진행 능력은 물론 보도조직 운영 경험까지 갖춘 언론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시는 호 대변인이 오랜 언론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정확하고 책임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호 대변인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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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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